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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 미학의 원조… 7인의사무라이

My Text/Cine

by 아나키안 2008.06.25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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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의 사무라이.
The Seven Samurai, 七人の侍, 1954 (일본)


감독: 구로사와 아키라

출연: 시무라 다케시, 토시로 미푸네, 이나바 요시오, 미야구치 세이지 外


1960년에 미국에서 <황야의 7인>이라는 서부영화로 리메이크되었으며, 폭력 미학의 완성이라는 셈 페킨파의 <와일드 번치> 등에서 액션 장면의 모태가 됐다. 요즘 오바액션으로 일관하는 사무라이 영화, 애니메이션에 비하면 지극히 현실적일 뿐만 아니라 배우들의 연기력은 소름끼칠 정도다.


인상깊은 대사:

"또 살아남았구나. 이번도 또, 진 싸움이였구나... 이긴 것은 저 농부들이다. 우리들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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