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나를 매혹시킨 화가들

My Text/Book

by 아나키안 2006.05.11 09:30

본문



박서림, 『나를 매혹시킨 화가들』, 시공사, 2004.


화가들의 치열한삶과 아름다운 예술 작품들을 다리품을 팔며 몸과 마음으로 직접 느낀 미술 기행문. 


천재 화가들이 살았던 공간 속으로 직접 가서 그들의 숨결을 느끼며 그들이 작품 속에서 나타내고자 했던 것들을 몸소 느끼는 미술 여행이야말로 정말 매혹적인 아이템인 것 같다. 


주로 시골외진 곳들에 자리 잡은 화가들의 아틀리에와 미술관을 찾아나서는 여행가야말로 매혹적인 예술가로 느껴진다.


인상깊은 구절:


역사상 유명한 세 개의 사과가 있다. 첫번째가 이브의 사과이고 두번째가 뉴턴의 사과, 그리고 마지막이 세잔의 사과이다. (124페이지)


밀레에게 있어서 진정한 아틀리에는 바로 이곳, 넓은 들판이었다. (201페이지)


나를 매혹시킨 화가들 - 6점
박서림 지음/시공사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