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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산 김원봉

My Text/Book

by 아나키안 2005.12.26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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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규 지음, 『약산 김원봉』, 실천문학사, 2005


정권에 의해 강제로 지워진 인물, 잊어서는 안될 인물을 역사는 결코 잊지 않는다.


"내가 조국해방을 위해 중국에서 왜놈들과 싸울 때도 이런 수모를 당한 적이 없어.

그런데 해방된 조국에서 악질 친일파 경찰놈 손에 수갑을 차다니 어찌 이럴 수가 있어" -p.559


「백색 칼날이 눈앞에서 교차해도, 죽음을 삶처럼 보는 것이 열사의 용기이다」-장자 '추수'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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