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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키스트 어록

My Text/아나키즘

by 아나키안 2015.07.0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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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복종은 인간의 원초적 덕목이다. 진보가 이뤄져 온 것은 바로 불복종을 통해서다. 그렇다. 불복종과 반란을 통해서다”

“유토피아가 들어있지 않은 세계지도는 들여다 볼 가치가 없다”

-오스카 와일드-


“궁극적으로 아나키즘은 하나의 정치운동이나 철학 또는 예술적 감각의 측면에서 정의될 수 없다. 아나키즘은 그 모든 것이며, 그 이상이다”

-숀 쉬한, ‘우리시대의 아나키즘’에서-


“아나키즘은 학설이 아니다. 사상과 행동의 역사적 경향이다. 이 경향은 계속해서 혁신되고 발전하는 수많은 길을 가지고 있으며, 인류의 역사가 끝나지 않은 한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노암 촘스키-


“세상을 바꾸기 위해선 먼저 인생을 바꿔야 한다”

-랭보(Rimbaud, Jean-Nicolas-Arthur)-


“인간의 법률은 경멸할 수 있지만 자연법칙에는 저항할 수 없다”

-‘노틸러스’호의 네모(nemo) 선장 (해저2만리 中)-


“아나키는 무질서나 혼돈이 아니라, 여하한 형태의 지배자도, 주권자도 없는 상태를 의미한다.”

“무질서하다면 자연의 질서는 회복된다.” 

-푸르동- 


“사적 개인에게 생산수단에 대한 모든 통제력을 주는 것과 전체주의적 중앙계획에 따라 생산을 통제하는 것 양자를 모두 거부하는 하나의 새로운 경제체제-모든 상품을 공동으로 생산하고, 공동으로 소유하며, 화폐를 폐지하고, 필요에 따라 자유롭게 공동창고에서 공동생산물을 나누어 갖도록 하는 것.”

-크로포트킨의 경제 패러다임(아나키 공산주의)- 


“어느 누구도 자기 일에 타인을 복종시키거나 예속상태에 묶어 둘 기회를 갖지 않으며, 그렇게 하려고도 하지 않는다.”

-말라테스타의 다원적 아나키즘- 


“모든 아나키스트는 사회주의자다. 그러나 모든 사회주의자가 반드시 아나키스트는 아니다.” 

-아돌프 피셔- 


“아나키즘사회는 늘 성장하고 있는 욕구에 따라서 끊임없이 진보하고 항상 재조정되는 사회이다.” 

-크로포트킨- 


“나는 공유를 싫어한다. 그것은 자유의 부정이고 자유 없는 인간은 생각조차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나는 공산주의자가 아니다. 공산주의는 국가 이익을 위해 사회의 모든 힘을 집중시켜 삼켜 버리기 때문이다. 공산주의는 필연적으로 재산을 국가의 수중으로 집중시킨다. 반면에 나는 국가의 철폐를 원한다. 국가는 인간의 도덕화와 문명화를 구실로 지금까지 인간을 노예화하고 박해하고 착취, 부패시켰을 뿐이다. 나는 또 재산 상속의 철폐를 원한다. 그것은 국가 제도에 다름 아니고 국가 원리의 직접적 결과에 불과할 뿐이다. 따라서 나는 집산주의자 일지언정 공산주의자는 아니다.” 

“민중은 정의와 평등의 본능을 가진 본능적인 사회주의자임에 틀림없다.” 

- 바쿠닌- 


“중앙집권 하에서의 국가의 거대한 권력에 직면하고 있는 한, 개인도 집단도 솔선하여 자발적으로 독자적 행동으로서 해낼 수 있는 일은 아무 것도 없다.”

-프루동- 


“더 이상 꿈꿀 수 없음은 죽음을 의미한다”

“내가 장단에 맞춰 춤출 수 있는 그런 혁명만을 원한다”

-엠마 골드먼-


“잔인한 힘으로 가난한 자의 것을 도둑질하고 그들을 노예로 몰아가는 거대한 기계가 국가의 모습이다”

-버나드 쇼-


1. 국가나 정당이 현재의 경제 노동 문제를 궁극적으로 해결할 수 없으며, 나아가 국가나 노동임금 체제 두 가지를 폐지하기 위해선 자유연합 또는 자유노조를 구성 실천해야 된다. 

2. 경제 사회적 독점구조는 농민 산업노동자 지식노동자 모두의 자주적인 연대에 의해서만 폐기될 수 있다. 

3. 땅과 자본의 공동소유에 의해 독립된 자주적 생산과 분배를 실천해야 되고, 사람들 위에 군림하는 국가나 정당이 아닌 사람들 스스로 운용할 수 있는 경제구조나 조직을 만들어야 한다. 

4. 모든 지역, 지방, 국제적 연대에 근거한 자유스러운 동의에 의해 공동이익을 추구하고 연합된 힘으로 개인의 자율과 독립을 가져와야 한다. 

5. 인종 국가를 넘어선 국제적 연대로 각자의 삶을 향상시키고 자유로운 규율하에서 공동체 이념을 강화한다. 

6. 정부의 횡포, 재벌의 독점적 경제행위를 막기 위한 사회운동을 전개한다. 

-1992년 베를린 노동자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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