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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에서 만난 아나키

My Photo/Landscape

by 아나키안 2017.09.2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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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문제로 수년동안 몸살을 앓던 동네.

공격적이고 살벌한 구호가 새겨진 현수막, 벽보 등을 여기저기서 볼 수 있었는데...

오늘은 무심코 걷다가 아나키즘 문양을 발견했다. 느낌이 참 새롭다.

재개발·재건축을 둘러싸고 이해당사자들 간의 갈등이 첨예화 되면서 정부에 대한 신뢰도 깨졌다는 사실.

그러한 경험을 밑바탕으로 아나키즘 상징을 통해 분노를 표출한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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